바로가기 메뉴


a

:정보센터: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판 목록
와인에서 숙취를 일으키는 요소 걸러내는 필터 가젯 등장
작성일 2017.08.30 조회수 71
파일첨부
와인에서 숙취를 일으키는 요소 걸러내는 필터 가젯 등장

23283_16745_5401.jpg

사진 출처 : 플리커


퓨어 와인(PureWine)은 자사의 정화 장치가 와인에 든 숙취를 일으키는 요소를 훨씬 더 쉽게 걸러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퓨어 와인의 CEO인 데이비드 미도우스는 자사의 제품이 와인계의 '브리타 필터'라고 말했다.


미도우스는 숙취 걱정 없이 와인을 즐길 수있는 방법을 혁신한다는 목표로 3년 전에 퓨어 와인을 설립했다.


퓨어 와인의 웹사이트에 따르면, 미도우스 부자는 와인의 아황산염과 히스타민을 제거하는 성공적인 방법을 발견했다. 데이비드는 더 완드(The Wand)라고 불리는 이 기기가 9월 경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기는 마치 티스푼처럼 생긴 필터로, 와인잔에 넣어 저으면 숙취를 일으키는 요소가 걸러진다.


퓨어 와인의 연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성인 음주자의 75%는 와인 한 두잔을 마신 후 두통이나 홍조, 또는 비강 문제를 겪는다.


제품을 시험해본 제린 랭리치는 더 완드 덕택에 하루 두 잔의 적포도주를 섭취하고도 두통을 느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해당 가젯의 유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매튜 펠드먼 알레르기 전문 의사는 제품의 효과성을 보장하기 위해 더 많은 과학적 연구가 수행돼야 한다고 권고했다.


"그들이 주장하는 와인의 부작용과 과민증은 히스타민과 아황산염을 제거해 개선될 수 있지만 숙취는 기술적으로 알레르기가 아니다"라고 펠드먼은 라이프제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



이전글 12월의 연말파티, “월드와인 및 주류박람회 2017”에서 전 세계를 만나다.
다음글 선물, 답례용 와인 잘 고르는 법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