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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을 한층 끌어올려줄 데이트용 와인 추천...키스처럼 달콤한 와인과 로맨틱한 키스 데이를
작성일 2017.06.13 조회수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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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함을 한층 끌어올려줄 데이트용 와인 추천...키스처럼 달콤한 와인과 로맨틱한 키스 데이를
풍부한 아로마와 달콤한 부드러움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고조시킬 와인 3종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연인들이 서로의 달콤한 마음을 확인하는 키스 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며, 꿀 같은 수요일을 즐길 생각에 많은 커플들과 썸남썸녀들이

설레고 있을 것이다. 이 특별한 날, 고백을 앞둔 남녀에겐 달콤한 용기를, 평일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에겐

달콤한 분위기를 가미해줄 아이템은 뭐니뭐니해도 스위트 와인 아닐까?

스위트 와인의 꽃, 과일 아로마와 입 안에 감도는 부드러운 단 맛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데이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에 와인수입 전문 기업 ㈜레뱅드매일이 키스 데이에 즐기기 좋은 와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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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상그리아 마르 앤 솔’, ‘쉴로스 코브렌츠 베른아우스레제’ <사진=레뱅드매일>

먼저, 화려한 장미를 연상시키는 와인 ‘또스띠 핑크 모스까또’ 이다.

이 와인은 이태리 최초로 모스까또 와인에 아로마틱 레드 와인을 첨가시킨 와인으로,

달콤하면서도 여운이 깔끔한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히, 화이트 데이, 발렌타인 데이 등 특별한 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즐겨 마시며, 달콤한 레드베리류의 맛과 톡톡 튀는 스파클링이 입안을 감싼다.

막 피어나는 핑크 빛 장미처럼, 이제 막 사랑을 틔우는 핑크 빛 연인들에게 추천한다.

다음으로, 와인 양조의 역사가 깊은 조셉 드라덴이 보유한

‘쉴로스 코브렌츠’의 베른아우스레제이다. 옅은 황금빛을 띄며 복숭아, 사과와 같은

풍부한 과일 아로마가 코 끝을 자극하고, 세련된 당도가 특징이다.

‘베른아우스레제’는 독일 와인의 최고 품계인 Pradikatswein 중 당도 함유량 110-128 Oechsle와

레이트 하비스트(늦수확)를 통하여 완숙미와 꿀과 같은 농도를 가져야 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네 번째 단계의 와인이다. 쉴로스 코브렌츠의 깊고 우아한 단 맛처럼, 진한 분위기를 가진

오래된 연인에게 추천한다. 마지막으로는 바다와 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라벨을 가진

‘상그리아 마르 앤 솔’이다. 상그리아는 스페인에서 유래된 와인 칵테일로, 레드 와인에 사과, 복숭아, 오렌지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과일을 썰어 넣고 설탕이나 시럽으로 감미를 더한 후 탄산수나 사이다를 넣어

청량감 있게 즐기는 음료이다. 열대 과일의 시트러스한 맛과 시나몬, 바닐라 향이 와인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더워지는 요즈음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한 잔 마신다면, 고백을 앞둔 썸남썸녀에게 용기를 전달해 줄 것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염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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