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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인·칵테일 '무제한'으로 한번 마셔보자
작성일 2017.05.15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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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원문바로가기

맥주·와인·칵테일 '무제한'으로 한번 마셔보자


더워지면 술꾼 아니라도 한번쯤 술 생각을 한다. 시원하게 칠링된 와인, 보기만 해도 갈증이 해소되는 맥주, 바텐더
가 만들어준 칵테일을 맘 놓고 즐겨보면 어떨까. 호텔의 해피아워 프모로션을 이용하면 비교적 합리적 가격에 무제
한으로 즐길 수 있다. 호텔이니 너무 비쌀 것 같다고? 1인 기준 3만원 대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시원한 맥주는 여름 더위를 식혀준다. 호텔들은 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진행한다. [사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시원한 맥주는 여름 더위를 식혀준다. 호텔들은 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진행한다. [사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맥주는 기본, 와인도 무제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맥주 2가지와 15가지 이상의 프리미엄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테닌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오후6시부터 3시간 동안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맥주 2가지와 15가지 이상의 프리미엄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테닌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층 로비라운지에서 월·금요일 오후 6~9시 해피아워 프로모션
을 진행한다. 3시간 동안 필스너 수제 흑맥주와 호가든 2가지 프리미엄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맥주를 좋아
하지 않아도 걱정없다. 와인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스파클링·로제·화이트·레드 등 15가지 이상의 프
리미엄 와인이 보틀로 준비돼 있어 각자 따라마시면 된다. 9시까지 해피아워를 진행하지만 9시가 넘어도 자리에 
놓인 술과 음식은 계속 마실 수 있다. 그래서 9시가 다가오면 각자 잔에 술을 가득 채워놓는단다. 샐러드부터 간단
하게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핫디쉬, 치즈, 과일, 디저트까지 세미 뷔페가 준비돼 있어 음식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술과 잘 어울리는 하몽은 셰프가 직접 잘라 서비스한다. 가격은 5만3000원(1인 기준). 

구·신대륙 망라한 와인 뷔페
JW메리어트 서울 2층 바 루즈에서는 15여종의 와인과 5종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와인 뷔페를 진행한다. [JW메리어트 서울]

JW메리어트 서울 2층바 루즈에서는 15여종의 와인과 5종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와인 뷔페를 진행한다. [JW메리어트 서울]

와인을 좋아한다면 와인 뷔페를 추천한다. JW메리어트 서울 2층 바 루즈에서는 15여종의 와인과 5종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와인 뷔페를 진행한다. 매주 화~토요일, 오후 6~9시다.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독일 등 구
대륙 와인뿐만 아니라 호주·칠레·미국 등 신대륙 와인들이 고르게 포함돼 있다. 또 스텔라·호가든·산토리 등 5종의 
맥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신선한 샐러드, 훈제 연어, 스시, 각종 햄과 살라미를 비롯해 찹 스테이크, 연어 꼬치, 
치킨 윙, 미니 버거, 제철 과일과 달콤한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 중 그날그날 새로운 메뉴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 시, 
20명 이상 단체 이용도 가능하다. 가격은 5만5000원(1인 기준).
 
스테이크와 즐기는 칵테일
이비스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생맥주와 와인,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술과 함께 즐기는 메뉴도 훌륭한데 토시살스테이크와 파스타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서울 강남]

이비스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생맥주와 와인, 칵테일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술과 함께 즐기는 메뉴도 훌륭한데 토시살스테이크와 파스타 중 선택할 수 있다.[사진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서울 강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2층 르바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타일 미 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생맥주
와 스파클링·화이트·레드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데 다른 곳에 없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칵테일이다. 진토
닉과 애플 마티니, 피치 크러시 3종으로, 칵테일 역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치즈·과일·감자칩은 기본이고 토시
살스테이크와 파스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중·주말 관계없이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하며 
가격은 3만3000원(1인 기준).


송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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